오늘 한국일보에 실린 기사를 읽고 아이들이 잠든 후에야 이 사이트에 들어왔답니다 신문지상에서도 그랬듯이 엄마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아이들과 영어교육을 함께 즐길수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요 제 큰 아이 이름은 소정이고 둘째는 희현이예요 큰 아이는 한솔system으로 모국어,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지금 영어는 단어에서 2/3정도 까지 진도가 나갔는데, 조금씩 어려워하고 있어요 제가 옆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될지도 참 난감하고 감이 안잡힙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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