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영어 공부 좀 시켜보려구 쑥쑥에 들어왔더니... 한마디로 멍~~합니다. 이제까지 아이한테 부담주는거 같아...그냥 놀아라...키웠는데... 요즘 놀이방에서 영어 단어를 하나둘씩 배워서 혼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이젠 정말 영어공부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아이한테 부담이라기보단...제가 자신이 없었어요. 영어책과 멀어진지가 어언~10년이 넘었으니... 다시 영어책 잡기가 어렵네요. 저 정말 초자거든요. 차근차근 우리딸과 공부할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쑥쑥 게시판 이리저리 너무 뒤졌더니...머리만 멍해지고... 여기분들 글보니...우리딸한테 해준게 없어...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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