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튼튼시작한지도 8개월정도 된거 같습니다우리아이는 정말 튼튼을 너무 좋아합니다선생님 오실때 되면 베란다에 가서 오시는거 눈으로 확인하고좋아라 펄쩍펄쩍 뛰고 또 가실때도 베란다에 나가서 선생님 차가 떠나는 것까지확인을 해야 들어올 정도이구요 ,, 선생님도 좋아라 하는데 나날이 영어실력이 늘어만가고참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 튼튼교육비가 10만원으로 오른거 아시죠3단계부터도 비디오가 추가 되면서 가격이 올랐는데저는 이해가 되질 않더라구요영어는 매일 들음으로써 귀가 틔인다는게 튼튼영어의 슬로건이 되다싶을정도로반복적으로 듣는걸 강조하면서 어째 오디오테잎을 cd로 제작할 생각을 안하는지 말입니다어느정도 들으면 늘어나버리는 테잎보다 cd가 더 낫지 않을까요?물론 cd로 제작이 들어간다면 제작비가 더 추가가 된다는거 아는데어째 비디오를 추가해서 수강료 올릴생각을 하면서그 중요한 듣기교육의 핵심인 테잎을 cd로 바꿀 생각을 안하는지 ,,,모두 장단점이 있긴하겠지요테잎은 많이 들으면 늘어나는 단점cd는 기스한번 나면 못쓰게 된다는 단점,,튼튼하시는 여러분들은 이런 단점들을 감안해서 생각해 보세요테잎이 나은지 cd가 나은지,,튼튼교재 한박스에 테잎이 4개 들어 있는데 그걸 cd로 만들면 cd한장에 다 들어가는데그럼 보관도 편하고 반복 이나 예습도 더 효과적일텐데말이죠 바꿔끼우는 귀찮음도 없을거구요,,생각다 못해 고객게시판에 글을 썼긴 했는데 관리자만 볼수 있는 멜 형식이네요 -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지만그냥 답답한 맘에 그적그적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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