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사립초등학교에서 엄마표로 바꾸신분 있나요?

  • 피터맘
  • |
  • 2010-04-13
9

초등 2학년 남아 입니다.

영유 안 나오고 알파벳 간신히 알고 사립 초등학교를 입학하였습니다.

입학전 흘려듣기도 거의 안하고 들어간 상태라 1학년 동안 학교 적응하느라 고생 좀 했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학교 생활을 재미있어 하는데 문제는 숙제가 너무 많다는 겁니다.

학교 갔다와서 숙제 하다보면 잠 잘 시간이되고, 제대로 좋아하는 책 한권 읽지 못하고 자야 하는 현실입니다. 숙제만 하면 괜찮지만 테스트가 많아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니랍니다.

사립초등학교가 이렇게 힘들게 아이들 목을 조일 줄은 정말 몰랐네요. 무식한게 용감했던거지요ㅠ.ㅠ

그래서 정말 내 아이를 위한 길로 맞는 것일까? 하는 회의가 밀려오면서 이건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표 책을 몇권 사서 읽어보고,  여기 저기 뒤지기 시작하면서 쑥쑥을 알게되었답니다.

요즘은 전학을 시켜서라도 엄마표로 바꿔야 겠다는 마음이 커졌으나 현실적으로 불안해서 자신이 없어서 자꾸 망설이고만 있답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 보는데....마음은 급한데 글이 잘 쓰여지질이 않네요.

선배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아맘
  • |
  • 2010-04-15 09:11
답댓글
공립으로 옮긴다고 모든게 해결 되진 않아요.공립도 학교만 일찍 끝나는거지 학원 다니는 건 같구요.학원 숙제로 치입니다.엄마가 어떤 마인드로 아이와 같이 가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제가 보기엔 학교생활 잘 하는거 같은데 전학 신중히 생각하세요.전학이 아이한텐 큰 변화고 스트레스 입니다.적응 하는데 시간도 걸리구요.여태해오던 공부와 습관 무너지는 건 순간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정서적 관계도 고려하세요. 사립의 장점은 원어민. 사교육으로 그거 엄마가 채우려면 돈 많이 듭니다. 전 큰애는 사립 둘째는 공립 보내고 있어서 비교가 되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남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ㅁㅁ
  • |
  • 2010-04-14 15:25
답댓글

사립을 5년 보낸 엄마입니다. 영어랑 중국어 학교에서 가르친다고 해서 맘 놓았는데 오히려 공립다니면서 엄마가 집에서 학습지나 학원 보내면서 가르친 거 보다 훨 못합니다. 단지, 선생님들 좀 좋으신 거...이거 빼놓고 사립의 장점을 잘 모르겠어요. 30년 전 저 학교 다닐 때나 사립 공립이었지, 이제는 오히려 공립 학생 수가 더 적지 않나요? 사립보내면서 엄마표 영어 3년 했지만 결국 4학년 때 영어학원 보내면서 땅을 치며 후회했어요.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ra
  • |
  • 2010-04-14 15:54
이글을 읽으니 저도 좀 걱정이 되네요. 사실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학원처럼 스펠링 쓰면서 안 외워도 저절로 어휘가 많이 늘고 말도 제법해서 괜찮은 줄 알았어요. 학원 테스트가 문법이나 그런 거 위주였나요? 3학년이라 이제 슬슬 문법 좀 해 줄까 싶어서 학원 갈 시간은 없고 해서 튼튼영어 신청해서 쌤이 테스트 했는데 괜찮았거든요. 학교에선 영어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수업을 영어로 하니까 중학교 가서 문법 시험에 낯설을까봐서요. 튼튼영어 선생님 말씀으로는 학교에서 콕 집어서 문법 같은 걸 안 가르쳐서 그렇지 애가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튼튼영어 중학교 리딩과정을 할까 초등 마지막 단계를 할까 고민 중이였거든요. 학원은 비지니스 목적으로 문제를 학생이 좌절 하도록 내는 건 아닐까요? 아니면 아이가 그런 학원 스타일의 문제에 익습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지 않나요? 불안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10-04-14 13:27
답댓글

제가 바로 이 케이스네요.

저는 사립학교 입학설명회에 갔을 때,

영어는 물론 수영, 스케이트, 바이올린, 중국어등을 학교에서 모두 가르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 학교를 다니면 사교육이 필요없겠다고 아주 '순진' 아니 '바보' 같은 판단을 하고 입학시켰어요.

그런데, 입학후 깨달은 것은 그런 다양한 교육을 하고 학교에서 시험을 치니,

그 시험때문에 더 많은 과외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더군요.

영어는 정도가 더 심해서, 수준별로 A,B,C,D로 분반해서 가르치니,

C, D반에 배정된 아이들은 자신감저하와 열등감등을 겪고,

영어 같은 반 아이들끼리 친하게 되는 등의 문제도 생기고,

엄마들 사이도 자신의 아이반에 따라  대우(?) 받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저희 아이는 영어가 최상위였지만, 가장 불만스러웠던 것은 아이가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2학년 말에 공립으로 옯겼습니다. 이제까지 한 일중 가장 잘한 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얼굴에서 웃음기가 생기더군요.

무엇보다 아이가 자유시간이 많아지니 성격도 여유로와지고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더 집중을 합니다.

물론 지금은 6학년이고, 영어는 사립다닐 때부터 집에서 계속 엄마표로 진행해왔고

영어, 수학 다 최상위권입니다.

엄마표는 사립이던 공립이던 다 가능한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피터맘
  • |
  • 2010-04-14 14:31
반갑습니다. 이런 글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전 정말 고민 많이하고 있답니다. 동이맘님 글을 보니 용기가 샘솟네요. 저와 똑같은 길을 갔었던 분이라서 제에게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초등3학년 남자아이.. 드디어 영어학원을 때려쳐씀다.
  • 다음글 찰리앤롤라 dvd~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신데렐라의 패러디들
    • Justin
    • |
    • 2010-04-14
    13
  • 영어 상담 원해요
    • 마미
    • |
    • 2010-04-14
    3
  • 아들키우며 남편 이해하기
    • 브죵
    • |
    • 2010-04-14
    41
  • 해석질문요(주니비존스)
    • 소혜맘
    • |
    • 2010-04-14
    2
  • <리더스 100> 열네번째날
    • 수다맘
    • |
    • 2010-04-14
    89
  • 이미지썸네일 58x58 북리스트로 꼼꼼한 책읽기에 도전~!
    • Kate
    • |
    • 2010-04-14
    10
  • 사립애들은 수학경시대회 안나가나요?
    • 참
    • |
    • 2010-04-13
    3
  •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
    • kate
    • |
    • 2010-04-13
    15
  • 4학년 문법
    • 이수아
    • |
    • 2010-04-13
    4
  • 초등3학년 남자아이.. 드디어 영어학원을 때려쳐씀다.
    • 행복한 맘
    • |
    • 2010-04-13
    3
  • 사립초등학교에서 엄마표로 바꾸신분 있나요?
    • 피터맘
    • |
    • 2010-04-13
    9
  • 찰리앤롤라 dvd~
    • 딸기맘
    • |
    • 2010-04-13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