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토스잉글리쉬 2년 다녔습니다. 다니는 도중에 아빠 출장따라 미국물도 2달정도 먹었고 나름 열심히 영어 매진했는데... 아들이 넘 힘들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쑥쑥 문을 두드립니다.
dvd한시간 반은 자막없이 자아알 보고 왠만한 내용도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책읽기는 파닉스 안가르치는게 학원규칙이었지만 아들넘이 워낙 읽기가 안되는 터라 아주 쪼금했습니다.
아주 쪼금의 덕분인지 띠엄띠엄 문장을 읽지만 뭉뚱그려서 읽어버릴때도 있네요.
어찌되었건 엄마표를 시작하겠다고 일단 나섰는데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먼저 초등 3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제 읽기를 시작한 아들넘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여기 저기 눈 동냥으로 엄마표 방법에 대해서는 알것 같은데 어떤 교재를 시작해야 할지 앞이 캄캄 막막합니다.
좋은 책과 교재들 많이 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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