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엄마들에게 ort는 꼭 반드시 하라고 얘기해드리고 싶어요. 가장 큰 장점은 흔히 사용되는 동사의 쓰임을 읽히며 단계가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문장의 구조를 익힌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ort를 읽어주며 느낀점은 세상에 나조차도 'get, put, take, bring 등의 쓰임을 거의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죠. 지금도 절대 쑥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똑같은 의미로 대체할만한 동사가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꼭 CD에 목숨걸고 살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한솔꺼는 노래도 다양해서 흥겹고 들을만하지만, 인북스꺼는 그렇지는 않은거 같아모두 구입할려면 비용이 너무 많아지거든요. ort는 겹치는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모두다 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예전에 큰 아이가 영어책 싫어한다고 올린 엄마인데요즘은 부쩍 좋아합니다. 영어책 많이 읽어주니 갑자기 output도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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