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로 딱 15일 반을 왔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죠?
이번달 말에 중간고사가 있는 듯합니다. 3학년이상인 학교도 있고 2학년부터 보는 학교도 있는것 같고....
그래도 저학년때는 제 욕심같아서는 초등까지는 시험때도 영어책읽기와 우리말 독서는 한권이라도 빼먹지 않고 했으면 하고 마음속으로 바래봅니다.
이게 큰 욕심이 아니길 바라면서....
우리 큰 아이 담임샘은 어제 과목멸로 요점 정리를 프린트로 만들어주셔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셨네요.
아이도 과학과 사회를 문제집을 혼자 열심히 풀더군요. 아직 2주나 남았지만 시험 범위는 꽤 되는것 같아요.
4월 중순인데도 많이 춥습니다. 오늘이 꽃샘추위의 절정이라고 하던데 오늘 옷 두둑히 입혀 학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감기 걸릴까봐 걱정되네요. 미리 걱정하는게 제 특기거든요.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어제 도서관 두배로 대출 때문에 갔더니 어린이 책은 제외라더군요. 어린이책은 종전대로 5권씩 문헌정보(청소년책) 만 10권빌릴수 있어서 제 이름으로 어린이 코너에서 5권 좀 쉬운책 포함해서 문헌정보실가서 5권 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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