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는 예비6학년 남자아이입니다.....그렇다고 수학이 불러준 뭐 그런 아이는 절~~대 아니구요... 국어에 비해 영어에 비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수학을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런데 방학때마다 다음 학기 선행하는 정도라... 앞으로 한해동안은 수학에 신경을 좀 써서 1년~1년반 정도 선행을 하기로 했어요.... 제가 수포자라.... 자꾸 주먹구구로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게 되어 수학학원을 보내게 되었는데요...학원에서 수학경시준비를 하자고 하네요...다른 아이들이 다 한다고 하니...압박이 있네요..
수학선행도 해야하고..영어도 중1수준이니 좀 끌어올리고 싶고...독서에 재미도 좀 들여주고 싶었는데요..
아이가 잘 모르면서 너무 하고 싶어하네요..여기에서 글 읽어보면 그다지 필요한것 같진 않은데..또...결국에 최상위 실력을 가지려면 교과서를 뛰어넘는 뭔가가 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다음주 까지 결정해야 하는데...시간도 투자해야되고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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