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활용없이도 음악이 너무 신나고 그냥 rhyme처럼 읽어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만 그래서 활용놀이를 해봤어요.
참 볼수록 매력있는 책인거같아요.
알파벳기차를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 두었던 부직포 알파벳이 있어서 한결 수월했답니다.
부직포교구로 만들어 두면 이래저래 활용하기에 참 편한거같아요.
처음만들때는 좀 시간이 걸려도 오래쓸수있으니까요. ^^

coconut tree는 냉장고문에 붙였답니다.
글루건으로 붙여두면 나중에 떼어낼때도 깔끔하기때문에 편하더군요.
coconut tree옆에는 작은 바구니도 하나 붙여두었어요.
한꺼번에 다 나무에 붙여놓으면 너무 정신없기도하고. 정리하고 놀기도 편하거든요.
이것도 글루건으로 붙였답니다.
These are alphabets.
(알파벳들이야.)
Let's sing the alphabets song together.
(알파벳송 한번 불러볼까?)
You did a good job.
(잘 부르는 구나)
wow!! you're a good singer.
(가수같다.)
Look at the refrigerator.
(냉장고 좀 봐봐.)
What are this things?
(이게 뭘까?)
Do you know what it is?
(이게 뭔지 아니?)
Ok, It's a coconut tree.
(그래 코코넛 나무야.)
These are little letters.
(이것은 소문자야.)
They are a little different from the big letters.
(대문자와는 생긴것이 좀 다르단다)
What would happen next?
(다음엔 무슨일이 일어날까?)
They are racing to the top of the coconuttree.
(알파벳들이 나무위로 올라가는 경주를 하고있다.)
Oh!, all the alphabets fell to the ground.
(오~~! 알파벳이 바닥에 떨어졌다.)
They must have gotten hurt.
(알파벳들이 다치겠다)
Do you know what letter this is?
(이게 무슨 글자일까?)
You got it!!
(맞았어 !)
이사진은 규영이 돌잔치때 돌잡이응모판으로 썼던 보드랍니다.
규영이랑 놀이할 자료들을 이것저것 많이 모아두다보니 정작 놓치는것들이
많아지고 메모를 해두었다가도 잃어버릴때도 많고.
그래서 메모보드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우드락에 색도화지로 붙여만든 그림판이라서 그위에 투명시트지를 붙였답니다.
제법 크기도 큼직하고 컴퓨터앞 벽면에 붙여두었어요.
갑자기 생각나는 놀이 아이디어나 책이나. TV를 볼때 얻은 정보들을 간단메모해서 스카치테잎으로 붙여둔답니다.
그럼 손쉽게 활용하기 좋은거같아요.
투명시트지에 스카치 테잎으로 붙이는거라 떼기도 붙이기도 쉬워서
자주가는 사이트목록을 붙여두기도 했답니다.
문구점에 가면 코르켙으로 된 보드판을 저렴하게 팔기도 하지만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기 좋아서 한번 해봤어요.
생각보다 실용적이고 유용하게 쓰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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