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정말 헉 ..헉 .. 계속 그 말만 나오던데요 ..
대부분 영어책들이 30% 세일하는거 같던데 완젼 덤핑물건 사재기 하듯이
대한민국 교육열 뜨겁다는거 정말 실감 하고 왔네요
전 ..뭐 그동안 쑥쑥몰에서 봤던 말로만 들었던.. 큐리어스 죠지.. 런투리드.. 쥬니비 헨리엔멋지.. 등등
당췌 .. 쑥쑥에서 처음 알게 된 책 시리즈 가 뭔지 .. 뭐 꼭 구입이 아니라 두루두루 알아보러 갔었죠
영어뿐 아니라 각종 학습지들 부터.. 전집류 단행본까지..
우리 애는 이제 영어 시작 단계라 그냥 한글동화로 한글 떼기 하듯이..... 는 아니라도 ㅋㅋ
보통 학원가서 글자 배우고 단어 쓰고 외우고 문법배우고 .. 그렇게 영어를 접해주고 싶지 않다는
막연함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책이나 애니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냥 남들처럼 쉽게 학원 보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 주변 엄마들 만날때마다 드네요 ;;
그나마 ..여기 쑥쑥에서 다양한 책읽기와 dvd 로 집에서 즐겁게 (?) 공부하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름의 소신을 가지려고 합니다..
암튼 아직 우리애 단계에선 뭐 각종 리더스류도 1단계정도? 그것도 제가 읽어줘야 하는 ...;;;
궁금했던 책들 직접 눈으로 보고 오니 뭐가 좀 정리가 되는거 같네요
EQ의 천재들은 너무 좋아했던지라 little miss 가 76000원정도 하길래 언젠가는 활용하겠지 하는 맘에
사왔네요 ... 한~~~ 참 멀었지만 .. 어이가 호기심 가질수 있도록 사서 거실 장식장 속에 보이게만 놔뒀네요
애미의 흑심을 모르고 잼있게 읽어달라고 하면 참 좋겠네요 ㅎㅎ
여튼 아낌없이 책 사시는 분들 보고 .. 제가 너무 우리 애한테 인색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좀더 알아보고 갔다올걸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하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