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것은 한글이지만 영어로 만들어서 아이와 놀아도 좋을것 같에요.. 융판은 비싸서 부직포로 만들었습니다. 싸지만 .. 금방 너덜너덜해지네요... 하드보드지에 붙여서요. 에이포에 그림 그려서 코팅하고 찍찍이 붙였습니다. 너무 많이 해서 찍찍이도 이젠 떨어지려고 하네요...에고.. 완전 엄마표인것이 티나죠??? 부끄럽네용~~
영어마을, 가을 거리공연을 보고왔어요.
[무료체험]밤도 줍고! 스파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