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 여의도 볒꽃축제 가신분들도 많을 듯한데.....날씨가 썩 좋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바람 불고 날씨가 흐리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죠. 새학기 시작한다고 설레이고 걱정하던 때가 얼마전인것 같던데 4월도 막바지에 이르고 학교마다 중간고사 보는 학교도 있고 현장학습에 1학기가 잘 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다음주 좀 늦은 학교는 5월 초에 시험 보는 학교가 있는데 아직 초등학생이니까 너무 아이들 힘들게 하지 말고 적당히 공부하도록 하자구요,.진짜 공부할 시기에 아이들이 질려 보리면 안되니까요.
1,2..학년 친구들은 아직 여유 있으니까 놀기도 하고 책도 많이 보고요.
저는 어제 오랫만에 하루 종일 쑥쑥에 접속을 못했답니다.
아침에 교회 갔다가 밤10시 다 되서 들어왔거든요,
교회 끝나고 아이들 하고 신랑 축구하는 거 따라 갔다가 마트까디 갔다 오느라고요.
우린 축구할때 먹고 놀고 .....아이들은 공놀이에 줄넘기에......
전 심부름만 하지만 음식 잘하시는 어른들 덕에 즉석 떡복이도 해먹고 어제는 감독님 생일이라 생일 케이크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남편은 2주에 한번 하는 운동인데 다쳐서 절절 매고 있습니다.
모두 이번 한 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오늘은 일어나기 싫어서 좀 늦게 일어났습니다. 어젯밤에 미리 육계장을 해놓고 자서 오늘 아침에 끓이기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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