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여 입니다.
곧 중학교 간다구 하니 해논 것두 없구 마음이 초조합니다.
5학년때 9개월동안 아발론 다니다가 영어숙제 하기에 너무 바빠서 예전처럼 집에서 집중듣기 하구.
DVD 보구 했습니다.
요즘은 문법 인강들으며 문법서 풀고 있구요.
5개월만에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5C가 나오네요.
7월에는 5A였는데요.
이시점에서 다시 영어학원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집에서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청담어학원같은 대형어학원을 다니지니 숙제에 치여서 수학공부할 시간두 없을 것 같구요.
솔직히 말하면 앞으로의 영어공부 방향도 잘모르겠어요.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학원다니면 하라는 대로 하면 편하기두 할것 같구.
그러나 수학생각하면 집에서...
애는 성실해서 제가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 편이가는 합니다.
고수님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해주사구 앞으로의 영어방향두좀 잡아주세요
참! 5C면 청담레벨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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