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에서...티아라 클럽...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한번 읽어보고 싶어 한지 꽤 되었어요.
문고판도 장문을 잘 읽길래...한권 빌려왔는데...
잘 보고 있네요.
(좀전에 읽고는...아!!!끝났어....담엔 *** 시리즈중...봐야지...하네요)
제가 휘리릭 보니..모를 단어들도 있는데..어찌 이해하고 읽는건지...
베렌 60권 두번 집듣하고...흘듣도 많이 해주었거든요.
좋아한다면 봐도 될까요?
아님 뒤로 미루고....다른걸 좀더 볼까요?
다른 챕터는 아직 관심없는데...
요건 소재때문에 그런가봐요.
단어장은 활용을 어찌하시나요?
한권보고 확인하는지...보는중에 하는지...보기전에 하는지...
모르는 단어는 어찌 짚어줘야 하나요?^^
7세 유게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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