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자아이와, 8세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가끔 쑥에 들어와 자극 팍팍 받고 가기도 하고 아이들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모든 정보를 여기서 얻네요.
6세, 8세 아이들 수준은 거의 같고요, 제 생각엔 6세 아들놈이 좀 더 높아요. 그렇지만 6세 아이다 보니 말뜻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까이유에서 오알티 7단계까지, 노부영 대략 200여권, 마녀위니, 큐리어스 조지등 책을 읽었네요. 8세는 큐리어스 조지를 좀 어려워 하지만 6세는 아주 잘읽습니다.
지금까지 디비디도 하루에 1시간 정도 날마다 보고 있지만, 집듣은 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아직 적응이 안되는듯해서 안하고 있고요. 디비디를 보는중에 잘 모르면 꼭 저에게 무슨 뜻이지 묻습니다. 제 생각엔 대부분 이해는 하는듯해요.(워낙 시각적으로 재미가 있으니까요^^)
요즘 아써와 베렌을 보는데 아이들이 책을 사달라고 하네요. 여기에 저의 고민이 있습니다. 6세아이가 과연 아써나 베렌을 챕터북으로 읽을 수있나요? 오늘도 사달라고 조르는데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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