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로 통합인지를 시작했습니다.그러다가 쑥쑥을 알게되어 참 많이도 영어책을 사들였네요...(제 기준에..^^)얼마전에 푸름이 아빠 강의를 듣고 좀 충격을 받아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책도 적절한 시기에 각 분야별로 넣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지금 24개월인데 영어와 한글책중 어느정도의 비중을 두고 읽어줘야하나고 여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책(영어책이면 영어, 한글책이면 한글)을 중점적으로 시키시라고 하네요...푸름아빠말씀...^^아이는 영어를 조금더 좋아하는것 같아요..7;3정도제가 한글책에 조금 소홀히 해서 그런것같기도해요...그래서 급하게 창작2질,생활동화2질,자연동화,기타조금..이렇게 사들였네요...영어는 영어책대로 한글책도 한글책대로 넣어주자니 경제적으로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네요..^^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더라도 양다리를 (?^^)걸쳐가며 진행해야겠죠?쑥쑥맘들은 영어책이랑 한글책의 비중을 어느정도로 두시며, 푸름아빠의 말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답글 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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