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너무 저의 무식을 드러낸 것 같아서 쑥스럽네요.모르는 것이 뭐 자랑도 아니구요. 그래서 몇가지 찾아서 붙여보았어요. 어제 그제는 아이가 호리블해리를 읽는데, 다민족 국가답게 다양한 민족의 아이들 부모가 학교에와서 자기 나라의 풍습에대해 설명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저는 이런 부분 때문에 호리블 해리가 좋아요. 또 다른 곳에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볼 수가 있지요. 여러가지가 생각나지 않아서...일단 몇가지만 붙여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여러 학교 행사나 수업에대해서도 알아보면...챕터북 읽을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Hanukkah Hanukkah, Chanukah, Chanukkah라고도 쓰며, Feast of Dedication(봉헌절), Feast of Lights, Feast of the Maccabees라고도 함. (히브리어로 '봉헌'이라는 뜻)유대인들의 절기.제2차 예루살렘 성전이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에 의해 더럽혀진(BC 168) 후 야훼에게 재봉헌된(BC 165)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유대인의 신앙을 말살하려는 시리아 왕의 기도가 좌절되었다. 비록 현대 이스라엘은 유다 마카베오의 군사적 승리를 강조하는 경향을 띠지만, 메노라를 밝히는 독특한 의식은 부정(不淨)을 타지 않은 소량(1일분)의 기름이 어떻게 기적적으로 새 기름이 얻어질 때까지 8일간이나 성전에서 타올랐는가에 대한 〈탈무드〉 이야기를 상기시켜준다. 하누카는 키슬레브월 25일(12월)에 시작하여 8일간 이어진다. 이때는 의식용 촛불을 밝히고 선물도 교환하며, 어린이들은 명절 놀이를 한다.
출처- 브리테니커 백과사전
흑인들은 '쿠완자' 유태인은 '하누카'[LA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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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이젠 국경도 종교도 초월한 세계적인 명절이 되었지만, 미국 땅에서 살다보면 오랜 이민 역사에서 오는 다양성의 추구로 인한 것인지 “하누카 (Hanukkah)”와 “쿠완자 (Kwanzaa)”라는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명절이 함께 언급되곤 한다. 그래서인지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란 말 대신 “해피 할러데이” 라고 인사를 한다. 종교적으로 볼 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명절이며, 하누카는 유태인들의 마카베오 승리 이후 예루살렘 성지의 재봉헌을 회상하기 위함이고, 쿠완자는 미국 땅에 사는 아프로 아메리칸을 위한 비 종교적인 명절이다. 이들 명절들은 종교는 다르나 친지들이 다 함께 모여 축하를 하고, 그들만의 특별한 음식과 디저트를 먹으며, 벗이나 가족들과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겨울철 명절에서는 불빛이 빠질 수 없는 상징이다.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집 안팎을 작은 전구들로 장식하고, 하누카는 하누카 촛대에 9개의 촛불, 쿠완자는 촛대위에 7개의 촛불을 켠다. 이러한 불빛은 해가 짧아진 겨울철의 특징이기도 하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에게 좀 생소한 하누카와 쿠완자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하자.
▷ 하누카 (HANUKKAH)
(이 사진은 제가 따로이 첨부합니다. 사진을 보면 더 쉬울 것 같아서요. 사진이 너무 크지요.. 이해해주세요..) |

갖가지 피냐타 (pinata) 사진입니다.
Piñata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Jump to: navigation, searchFor the animated short, see Piñata (animate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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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ñata during a Mexican celebration in a German amusement park
The world's largest piñata. Constructed in Six Flags México to promote Viva Piñata, an Xbox 360 videogame.The piñata is a brightly-colored paper container filled with sweets and/or toys. It is generally suspended on a rope from a tree branch or ceiling and is used during celebrations. A succession of blindfolded, stick-wielding children try to break the piñata in order to collect the sweets (traditionally fruit, such as sugarcane) and/or toys inside of it. It has been used for hundreds of years to celebrate special occasions such as birthdays, Christmas and E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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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파티때 많이 하지요. 종이로 만들어진 알록달록한 인형 속에 사탕이나 과자 등을 넣어놓고 , 눈을 가린 주인공이 막대기로 쳐서 피냐타 속의 내용물을 쏟아지게 하는 게임이지요. 멕시코에서 유래되었나본데, 챕터북이나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지요. 아이와 함께 피냐타를 고르러 시장에 가는 이야기도 종종 나오구요..
저는 일단 요렇게 세가지만 기억나는데...
또 다른 것 아시는 분 댓글로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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