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두 평촌 살아여~~ 첨 쑥쑥을 알게 되었을 때 영어모임 낄 때 없을까 엄청 뒤지고 다녔는데...ㅋㅋ 증말 열심히 하구 계셨구만여. 개월수가 안 맍아 배워달라 조르지고 못하고... 으잉? 민규랑 용준이랑 나이가 비슷? 그럼 --** 민규맘, 나 따 시키면 죽음이야!!! 맘들 공부하는 뭐 그런거는 나두 배워주면 안되나? 민규맘아 우리도 배워달라 그럴까? ㅋㅋ 나야 고수 민규맘하고 안면터서 배부르지만... ㅎㅎ 놀아줘~~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님의 육아일기를 읽다가 알게 되었네요. > > 저도 안양에 사는 사람으로 반가와서리... > > 민규맘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 모든 맘들이 그러하듯이 민규맘님께서도 육아에 무척이나 관심과 > > 열의가 있어 보였고, 많은 정보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 모임을 2년을 훨씬 넘게 유지하고 계시다니 참 부럽네요. > > 아이들, 엄마들 모두 너무 가까운 사이가 되었겠네요. > > 현재 몇명으로 유지되고 있나요? 궁금하네요. > > 저희도 평촌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데, 글씨 아이들 위주가 아니라 > > 엄마들 영어 공부하는 모임을 하고 있네요. > >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듯... > > 일주일에 한번 만나 3시간정도 영어로 대화하고 (육아및 여러 관심사들에 대해) > > 교재를 하나 정해 외우곤 하는데 일을 갖고 있다는 핑계로 숙제를 제대로 > >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 아무튼 모임을 하니까 여러 정보도 많이 얻고 자극도 받고, 참 좋은것 > > 같아요. 그쵸? > > 요즘은 만나면 어떻게 모임을 운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 같은 지역에 사신다니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 > p.s. 아참 그리고 우리 애와 개월수도 비슷하네요. (2000년 10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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