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ort넘 사고 싶어서 저질러 버릴까 고민하던중 울아이 도서실에서 빌려온 책, 강아지 biscuit이 나오는 얇은 책 읽고는 뿅가셨지요 (아마도 읽기용 책인거 같아요) 이참에 오알티도 보여줘 볼까하고 인북스에 갔더니 마침 세일중 2단계가 10만원 헉! 살까 말까 하지만 돈이 흑흑 일주일을 컴앞에서 거의 지르기전까지 갔다가 오늘 좀 우울 모드 여서 동네 헌책방에 갔어요 거기서 대박!!! 우울한 나를 업되게 해주심 한솔 오알티 2,4,5단계 한권에 천원씩 주고 샀답니다 넘 기뻐하고 있는데 아줌아가 완전 새책인 한글책들도 천원씩에 좋답니다 가게를 나오면서 넘 넘 오버했던나 아줌아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리 딸기, 집에오자마자 책을 닦는 대로 오알티 다보시고 자기전까지 보다가 엄마 나 이거 다읽었어 대단하지? 엄마를 기쁘게 해준 우리 딸래미 한동안 아이책 사주는 것 때문에 다시 일을 시작할까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며칠전에는 좋은 자리가 나서 새벽까지 이력서를 썼답니다 하지만 책 몇질 더 사주자고 아이의 중요한 시기를 놓칠것 같아 그리고 이제 아웃풋 많이 되어서 아이가 영어에 재미들였는데 엄마가 나가버리면 도루묵이 될것 같아 참았습니다 좀더 열심히 도서실 다니고 워크북 만들어 주고 액티비티하고 중고책 이용하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저 처럼 다른 엄마들도 대박나시길! 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