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 하시는 엄마들이세요? ---->>아니요!!!!!...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영어를 전공하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유학을 다녀오신 분,,,또는 외국에서 거주하셨던 분들도계시겠지만...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많으신 쑥쑥맘님들께서는 스스로 공부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가는 영어를 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비록 그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ㅎㅎ 우선 영어가 거의 처음단계이시니...영어동요로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여기서 많이 들어보셨을거예요,,,노~부~영....테잎과 책을 구입하셔서 많이 들려주시고 같이 불러주시면서...영어의 거부감을 서서히 없애는 방법으로 가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그러다 한 줄 그림동화책도 보여주시고....읽어주시고....엄마 발음은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아이들은 원어민 테잎도 듣기 때문에 발음은 스스로 정화하고 교정하기도 하니까요...^^대신...엄마도 동화책을 구입하면 소리 크게크게 입 크게크게 ...연습하시고 내용도 파악하시고나서 읽어주셔요....아주 실감나게..오버하시면서 말입니다..엄마와 같이 뭘 한다는 걸 아주 즐거워 한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옆에 보시면 선배맘님들의 주옥 같은 교육 다이어리가 있으니...과연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시간 여유가 있으실때마다 읽어보시길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누구나 시행 착오를 겪고....또 거기에서 노하우를 얻는 법이랍니다...절대로 그냥 얻어지는 건 없습니다...걱정하지 마시고,,,작은 계획 세워가시면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여기 쑥쑥에 든든한 동지맘님들....많이 계십니다....우리 같이 가자구요....^^
: namu79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저희 애기는 만35개월 넘었습니다...영어에 대한 노출이라 해봤자 테잎 틀어준것이 고작...이제 제대로 영어 노출을 해주고 싶은데, 이를 어찌...
> 저는 영어땜시 엄청 스트레스 받으며 자랐습니다...듣기두 넘넘 안되고 해서리....
> 그러니 당연 저의 발음또한 엉망이지요...
>
> 근데, 여기 많은 엄마들께서 생활영어두 말해주고, 영어책두 읽어주시던데, 해주시는 맘들은 영어를 잘 하시는 엄마들이세요?
> 저는 정말 저의 콩글리쉬 땜시,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저의 콩글리쉬로 읽어주면, 아이에게 혼돈을 줄것 같아요...제가 읽어주고, 테잎을 틀어주면, 저의 발음과 테잎 발음이 다른데 어떻해요?애가 달라서 모르지 않을까요?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테잎을 틀면서 책을 보면, 테잎 내용이 책에 있는 내용인지 잘 모를 것 같기도 하고...제발 제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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