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4세구요.올봄부터 어린이집에 나가고 있구요.어릴때부터 영어동요랑 빙뱅붕 비디오 많이보여줬어요.어린이집 나가기전 6개월정도 센타가서 하는영어수업했었구요.전 영어실력이 완전 콩글리시 입니다.그래도 생활영어 조금씩 외워 해주는편이구요.자주는못해주지만 쉬운것들요. 어린이집에서하는 프로그램은 몬테랑 영어위주인데요.4세인데 생활영어랑 파닉스 같이하고 있구요.파닉스 교재는 zoo phanic usa교재 사용하고 있어요.매일 한시간씩 영어수업하구요.원어민 수업 주3회 20분씩 합니다.다른 수업할때도 담임 선생님이 영어 병행하면서 수업하구요. 가을학기 들어오면서 반에 한두명은 읽는다고 하더군요.우리애는 조금 되는 정도구요. 담달에 오픈 수업때문인지 오후에 한시간 창의력 수업시간에도 원어민 수업과 주 파닉스 수업한다고하네요 근데 우리애가 요즘 들어서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고 영어책 읽을려고 하면 거부반응을 보여요.그래서 제가 어린이집에서 영어하기 싫어?라고 물어봤더니 조금만 했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비디오는 영어로 된거 잘 보고 자기가 아는거 영어로 한번씩 물어보면 대답은 잘하는편이구요.완전 거부반응보이는것 같진 않고 오픈 수업땜에 애들 넘 심하게 시키는건지...어떻게 하면 좋을지....답답한 맘에 올려봅니다.그런 경험 있으신분 리플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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