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캔리드 2단계가 딱 수준에 맞게 재밌게 보는 수준이에요.
3단계는 plot이 조금 복잡한지...이해를 완전히 못하더라고요.
챕터북도...혼자 한권을 보더니...이해를 못하겠다고.
아직 7세...나이의 한계인것 같아요.
쉬운 책을 많이 봐서...어려운 단어 없이 긴 글(언아이캔3단계)은 읽을수 있는데
그 이상...유추가 가능할까 싶은 단어가 권당 10개 이상이 나온다면...
이 사이의 간격은 어디서 메워야 할까요?
챕터나 그 수준의 리더스들의 새로운 단어들은...
아래...리더스에서...반복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툭~툭 나오는 것 같아서요.
이 단어들 처리를 어찌해야 할쥐~
그리고....한글책은 요즘 문고판을 조금씩 읽고 있는데...
어떤책들이...복잡한 plot에 익숙하게 해줄까요?
그런데...베렌이나..이런 챕터북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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