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에게 여러조언두 얻고..게시판에서 선배맘님의 글들을 보고 구입해서 어제읽어줘습니다.. 우리아들은 이제 31개월로 엄마랑 영어시작한지 1달 반정도되고 이제 i can do it 등등 몇마디 output을 시작했구요....즐거이 노래외워 부르고 자기가 맘대로 엉뚱하게바꿔서두 부르고 거부없이 아직은 서투르지만 흡수하는것같아요...여자아이들은 빠르다는데.. 저는 좀 늦다고생각하는데...신랑은 제욕심이과하다네요... anyway 아들한테 2단계ort 읽어 줬는데요 키퍼가 새운동화사려고 갔는데 가게에서 너무 마니 골라서 박스 쌓여있구..점원이 땀흘리는 그림잇쟎아요..우리아들 그거보더니 아저씨가....세수안해서 저렇게 땀이마니난다네요 우리아들 해석에 저두 속으로 너무 당황해서 자기주장강한 아들한테 강하게 설명도 하는둥 마는둥하고 그랬네요.. 31개월정도되면 다른아이들은 ort 그림이해하고 보나요?.~또 여러가지 엉뚱한 그림해석 있습니당..흑 제가 먼저 우리말루 그림해석 간단히하고 영어로 읽어줘야할지.요? 우리아들만 그런건지........에거 솔직히 좀 황당해서.요.. 그리구ort사면 다꺼내서 읽어주시는지..아니면 정해서 번복하고 다시 또 새거읽어주시는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