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정신을 차리게하는 글입니다.
저희도 한달정도 하고있는데 애만 두고 엄마는 볼일 보느라 바쁩니다.
잠깐 가스불좀 끄고올게.. 세탁기돌리고 올게..
왜 애가 와야만 할일들이 많아지는지...
다시 잘 해봐야 겠네요.
집중듣기 왕초보맘인데요 참고하겠습니다. 사실 20일정도밖에 안됬는데도 살짝 꾀가 나고 이렇게 한는게 맞나싶어 불안한데 비슷하네요. 다시 맘잡고 열심히 시켜볼랍니다.
ㅋㅋㅋ 한참을 웃었어요..
어찌 우리 집을 들려다 보시는듯..
아직은 초반이라 함께 하는데..모든 아이가 그러나 보내요..삐지고 에서..우리 달꽃이가 데자뷰...ㅋㅋㅋ
저도 슬슬 혼자 시킬까 했는데...
엥,..꾀부리는 짓이내여..
그럼 더더욱 홧팅!! 하며 아이랑 꼭 붙어 집듣 할께요~~
PS..
넘의 집 애들은 혼자서두 잘하는 줄 알았음...다 똑 같군여..ㅋ
힘이 납니다...홧팅!!
마틸다 대본입니다.
<리더스 100> 스물 세번째날
5기 미션확인요&대기하신분들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