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밤 늦게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이른 아침에 답글이 올라 오다니 대단히들 부지런 하시구만요... 그리고 민규맘님, 초록토끼님 답글 고마워유~~ 같은 지역에 사신다니 이제 친구가 된 기분입니다. 전 진정 쑥쑥에 감사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쑥쑥을 통해 아이의 영어의 방향도 잡게 되었고, 소중한 모임의 기회를 얻어 귀한 모임을 이어가고 있으니 말이예요. 아이가 하나인지라 친구들도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에 모임에 동참하게 되었고, 좀더 많이 자라면, 그들끼리 영어로 떠들어댈 날을 고대하고 있답니다. (될까?? !!) 용준이에대한 저의 input과정은 오늘 저녁쯤에 올려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돈 벌러(?) 나가야 하기 때문에... (돈벌러 안나가고 하루종일 용준이랑 놀았음 좋겠슴다.) 별 대단한 것은 없을 것인 즉, 모든 쑥쑥맘들이 실천하시는 방법 그것이 왕도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맞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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