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히 주무셨어요?
오늘은 오랫만에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시험공부를 안해서 이번주부터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어제 공부 계획을 짜보려 했더니 생각보다 문제집 양이나 범위가 많더라구요. 단시간에 알차게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직 감기는 다 낫지 않았지만 근처 공원에라도 산책하고 오고 싶은 날씨네요.
1,2학년때가 좋은 것 같아요. 책 읽고 영어 할 시간도 많고.....고학년이 되면 3,4학년이 좋았다고 말하겠죠.
아마도.
어제는 시어머니 병원에 다녀오고 오랫만에 동화모임을 참석했습니다. 며칠전에 읽었다고 소개해드렸던 '우아한 거짓말'과 '요란요란 푸른 아파트'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왕따문제 소녀들의 세계에 대해서요. 제가 좀 늦게 참석하긴 했지만 값진 시간이었답니다. 빨리 와야 했는데 배고파서 함께 점심먹고 서점에 들렸다가 왔지요.
우리 둘째는 드디어 어제 100권 돌파를 했네요. 이따가 목록은 올리겠습니다.
이제는 편하게 책 읽고 집듣 위주로 하라고 했어요.
오늘 도서관 가시는 분 많으시죠? 영어책은 아니지만 좋은 책 소개 하나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학년 어머니들이 많으시고 아이들 책 읽기에 관심이 많은 신것 같아서요.
현재 학교 독서 명예교사 동아리 어머니들과 함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책 권해주시거나 함께 책 읽기 할때 도움이 많이 되실거예요.
'아이 읽기 책 읽기' 라고 조월례선생님의 책입니다. 2005년도에 나온 책이라 물론 최근책은 소개가 안되어 있겠지만 읽으면 좋은 책이나 아이들 나이에 맞게 책 갈래별 책 읽기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모두 즐거운 놀토,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