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몸살을 털고(? 아직 완전치는 않지만요.^^) 오늘 쑥쑥 등교 했습니다.제가 요즘 밤이 무섭거든요...^^ 뭔 소리냐면요...어쩌다 보니 '영어 놀이'시간을 잠자기 직전으로 하게 되었는데요...두 녀석과 순전히 몸으로 놀아주다 보니 몸살이 난 모양입니다. 손가락 이용해 하는 정도야 일도 아니지만 두 녀석 번갈아 bouncing baby 해주랴...나날이 '스펙터클한'액션을 요구하는데 이거 체력이 달립니다....ㅡ.ㅡ;; 아무래도 히플러님 이번 책 개정판 내실때는 부록으로 '쌍화탕 두어병과 파스 몇장'도 함께 넣으셔야 할 것 같아요.^^ 음...오늘 밤에는 'Musical Chair'를 하기로 했는데....이거 야밤에 뛰어다녀야 할 판입니다. 하지만 몸이 비록 힘들지라도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며 새록새록 늘어가는 영어표현이 '육체적 고통(^^;;)을 잊게 해 줍니다. (딴소리)참...그런데 히플러님 올리신 요 아래 동영상이요.... 전부터 느낀건데요....전 재윤이 보면 탤런트 '김정현'을 잘 다듬은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물론 재윤이가 훨씬 잘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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