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이에요 ^^
이제 5월 8일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 벌써 부터 올려서, 너무 울적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아..속썩이면 안되요... 제가 잘해야죠, 제가 잘 해드려야죠
짧은 동영상이에요~
봉봉이에요 ^^
이제 5월 8일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 벌써 부터 올려서, 너무 울적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아..속썩이면 안되요... 제가 잘해야죠, 제가 잘 해드려야죠
짧은 동영상이에요~
이 영상을 보는내내 당연히 엄마가 떠올랐습니다.
더도덜도말고 꼭 우리엄마이고.........철없는 딸아이의 생각은 제 생각이네요.
그리고 내 자식들에 비친 엄마의 모습은 전혀 이렇지 않다는것 또한 떠올렸습니다 ^^
당췌 나는 언제쯤 우리엄마를 따라갈려라........죽을때까지 저는 엄마처럼은 못하지 싶습니다
우리네 할머니, 우리네 어머니들이 다 이와 같이 사시지 않으셨을까요?
지금의 나는... 참 많이 부족한 자식이고, 또 부족한 엄마입니다.
앞서 살아가셨던,, 지금도 계시는 우리네 어머니들게 머리숙여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밖에 비가 내리네요.. 우리 어머님들 무릎이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또 건강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있으면 어버이 날이네요.. 우리 부모님게.. 많은 물질적인 것 보다,
살아계시는 동안 애타지 않게 자식된 도리를 잘 해야 겠습니다.
(봉봉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