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ort 5단계에서 "whatsit"은?

  • 쑥쑥맘
  • |
  • 2006-09-27
3

읽다보니,,정확하게 어떤단어를 의미하는지 몰라서요 ㅜ.ㅜ무지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답글좀 달아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쑤쑥맘
  • |
  • 2006-09-28 13:23
답댓글
감사합니다^^ 이제야 감을 잡았네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차니
  • |
  • 2006-09-27 14:13
답댓글
비슷한 표현으로 whosit이 있습니다. whosit은 아무개씨~라는 뜻이지요~ whatsit과 비슷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나무
  • |
  • 2006-09-27 14:08
답댓글
인북스 몰에 가시면 ort활용문을 볼수 있어요.
거기의 번역을 보면 알쏭달쏭 물건이라고 나와 있네요. 번역을 붙여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알쏭달쏭 물건

Page 1
엄마와 아빠는 부엌에 페인트칠을 했어요. 아빠는 천장을 칠하고 엄마는 벽을 칠했지요.

Page 2
엄마는 오래된 카페트를 들어올렸어요. "벽은 괜찮아 보이는데 바닥은 정말 엉망이구나"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Page 3
아빠는 바닥을 보았어요. "우리 새로운 카페트가 필요할 것 같아요"라고 Biff가 말했어요.

Page 4
그런데 엄마가 비밀문을 찾았어요! 엄마는 문을 열어보았지요.

Page 5
모두가 들어다보았어요. "지하실이다"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Page 6
엄마는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꽤 커 보이는데"라고 엄마가 말했지요.

Page 7
아이들이 밑을 내려다 보았어요. "어두워 보여요"라고 Biff가 말했어요. "으스스하다"라고 Chip이 말했어요.

Page 8
아빠가 불을 들고 왔어요. 그리고 모두들 지하실로 내려갔지요.

Page 9
Kipper는 오래된 천을 찾아서 뒤집어쓰고는 "난 유령이다.으흐흐흐흐...!"라고 말했어요.

Page 10
"이것 좀 봐봐"라고 Kipper가 말했어요. "무엇이지?"라고 Chip이 물었어요.

Page 11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야"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Page 12
Wilf와 Wilma가 놀러왔어요. 둘은 그 알쏭달쏭 물건을 보았어요. Wilma는 "이것은 무엇이니?"라고 물었어요.

Page 13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야"라고 Chip이 말해주었어요. "우리가 지하실에서 찾은 거지"

Page 14
어느 날 두 명의 남자가 트럭을 타고 왔어요. 그들은 오래된 물건을 가져갔지요.

Page 15
한 사람이 그 알쏭달쏭 물건을 보고는 "이것이 무엇이지요?"라고 물었어요. 아빠는 "알쏭달쏭 물건이에요"라고 가르쳐주었답니다.

Page 16
아저씨들은 알쏭달쏭 물건을 트럭에 싣고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나가던 차 한대가 섰습니다.

Page 17
한 아주머니가 내려서 아저씨들에게 소리쳤어요. "잠깐만 서봐요!"라고 소리쳤지요.

Page 18
아주머니는 알쏭달쏭 물건을 갖고 싶어했어요.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었던 거지요. 아저씨들은 그 기계를 아주머니 차에 실어주었어요.

Page 19
아주머니는 아빠에게 돈을 주었어요. "박물관에 한번 찾아오세요. 아이들도 함께 데리고 오세요."라고 아주머니는 말했어요.

Page 20
이제 그 알쏭달쏭 기계는 박물관에 있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기계를 보러 박물관에 갔어요.

Page 21 엄마와 아빠는 Biff와 Chip과 Kipper를 데리고 갔어요. 아빠는 박물관에 전시된 것을 보시더니 "아 알쏭달쏭 기계가 바로 실타래 감는 기계였구나"라고 말했어요.

Page 22
어느 날 엄마와 아빠는 놀랄만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었지요. "무엇이에요?"라고 Biff가 물었어요.

Page 23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란다."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그리고는 위에 덥혀있는 천을 벗겼지요.

Page 24 그 알쏭달쏭 물건은 당구대였어요. "멋지다!"라고 모두가 말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까이유 대본 있는곳
  • 다음글 단어 쓰기 언제 쯤 해야하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reader rabbit phonic랑 math 질문이요
    • 주맘
    • |
    • 2006-09-22
    0
  • 워크북 활용하세요
    • 민정맘
    • |
    • 2006-09-22
    2
  • 어떤책이있는지?
    • 부단..
    • |
    • 2006-09-22
    1
  • 할로윈 Trick or Treat 장면 나오는책이나 비디오 아시는 분?
    • 연우맘
    • |
    • 2006-09-22
    3
  • 이선재님 다이어리에...
    • 최지연
    • |
    • 2006-09-23
    0
  • 할로윈 관련 스토리북
    • 풍요맘
    • |
    • 2006-09-22
    0
  •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는데 아이가 울어요 T.T
    • 두아이맘
    • |
    • 2006-09-22
    1
  • 영어로 말하면 화를 내요
    • 제니맘
    • |
    • 2006-09-22
    2
  • 위씽 포 베이비...도움 좀 주세요!!
    • 왕자맘
    • |
    • 2006-09-22
    3
  • 헉...수입 ORT는 과거시제, 한솔 ORT는...
    • 윤맘
    • |
    • 2006-09-22
    3
  • time to discover요..
    • 해피송
    • |
    • 2006-09-22
    1
  • 영어나라 3.4단계 엄마가 수업해도 되는지요?
    • 준이맘
    • |
    • 2006-09-22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