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4월도 얼마 남지않은 마지막주네요.
어제., 생각보다 많은 비가 내렸던 이곳은., 오늘아침은 햇살이 수줍게 비추고 있어요^^
어제오후부터 지금까지 틈내어., 여기 쑥에서 하니비님과 만재아빠님과 브죵님의 글들을 낱낱이 읽고 있었네요.,
늘 관심두던 영어교육서와 지침서를 공짜로 속시원하게 읽어내려간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틈날때 읽었을때랑 또다르게., 노트 꺼내서 메모해가며 정성스레 읽어내려가니., 커다란 보물을 지니고 있는듯해서 소중하게 곱씹고 있답니다. 사기충만 의욕충만합니다 ㅋㅋㅋ
학원이나 학습지 없이 엄마표로 진행하는 저만의 노하우인 셈이지요^^
한달의 끄트머리쯤엔 좋은책이나, 먼저 진행하신분들의 글들을 챙겨읽는다는것., 또는 수기들 모아놓은 신문을 찾아본다든가....
그렇게 하다보면., 다가오는 그 다음달의 계획이나., 이번달의 진행정도를 눈여겨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어렵지않게 진행할수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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