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세, 3세, 23개월 아이가 있는 맘이예요...이곳에 들어온지 3달정도 된것같은데...첫째가 아들인데, 작년에 튼튼을 시켰는데, 제가 무식한지라 집에서 안해주었어요.레벨 1, 2 했는데, 했다는것만 알지 전혀 몰라요...그래도 이곳에 들어온후로 낱권으로 여러권 그림동화, 위씽, 파닉스k부터, 마더구스...구입했어요... 하지만 제가 수준이 안되는지라, 브라운베어 ~ 만 읽고, 테잎듣고, 그림오려 OH필름 끼워 색깔 바꿔가며 놀아주기만 했어요.두달은 책읽고, 테잎듣기.. 싫증날까 세달째는 OH필름에 그림붙여 색깔바꾸고동물순서 바꿔놀아주곤 했어요.... 그리고 간간이 튼튼영어 4권 같이 했고요...여기까지 내용도 쉽고, 준비도 많이 해서 그런지 스폰지처럼 잘 흡수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단계를 나가려고 하니, 제가 재미있게 준비를 안해서 그런지 시무룩하네요...남들은 활용후기를 보면 쉬워보이던데, 저는 왜이렇게 힘들고 안되는지..그래도 해야되는데... 제가 포기할까 두렵네요.그래서 생각한건데요.. 튼튼 레벨 1,2만 내용 이해하고 다는 아니지만 외우게해서내년에 다시 선생님 붙일까해서요. 물론 저도 이제 집에서 복습해줘야 겠죠...그림동화책이란게 문장도 짧은데다, 재미있게 읽어 주지 않는다면 흥미를 읽을까싶어서요...아님 튼튼하지 말고 한달에 한권씩만이라도 동화책을 읽어주는게 낳을까요...전 제가 영어를 못해서 재미있게 활용하면서 읽어주려면 한달에 한권아님 두달에 한권 읽어줄것 같아요...그렇게도 제가 영어가 안되요....아님 지금처럼 이것저것 선을 긋지 말고 엄마가 하기쉬운걸로 찾아 할까요...튼튼은 내년에 선생님을 부칠려니 마음이 급해져서요...빨리 끝내려고....이 영어는 진짜 답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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