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욕심만 앞서고 방법을 몰라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것 같습니다.저희 애는 삼성영어동화만 가지고 했는데요. (지금 35개월)처음에 명작 사서 짬짬히 읽어주다가 너무 어렵다 싶어서 생활동화도 구입했지요.생활동화 한달만에 제가 하는 말귀는 거의 알아듣고 엄청난(제가 생각하기에) 아웃풋을 쏟아냈습니다."지서 angry, I'm king, 지서 hungry, mommy happy?' 등등등 짧막한 말은 합니다. 여기서 처름 ort라는게 있는걸 알았어요. 체계적으로 못가르치고 중구난방으로 했구나 기초를 잡아줘야지 하는 마음에 2단계 구입했어요. 책이라면 말도 잘듣는 우리 아이, ort를 본 저희 아이 반응은 그림이고 스토리고 뭐 이렇게 시시한게 다 있나 하는 표정이였구요.(저희 아이는 좀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좋아해요)결국을 책읽다 졸더군요... 그냥 노부영의 동화책이나 사서 재미나게 읽어줘야 겠어요. ort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시리즈로 다 사지 마시고 몇권만 우선 구입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