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미국에 온지도 3주가 넘어가네여,,아이가 유치원에 다닌지는 2주째가 다 되구요..아이의 일상은 9시에 유치원 가서 nap time에 데려왔다가2시에 다시 데려가고 오후 5시 40분 경에 집에 옵니다,.아이가 중간에 집엘 왔다가 다시 가서 그런지 첨엔 안간다고고집을 피우더니만 지금은 당연한듯 잘 다니네여..제가 선생님에게 데려온다는 말을 잊어버리고 못하는 날이면 자기가 영어로말도 했답니다,..제가 12시에 데리러 온다고 말이죠..신기하죠..영어라면 전혀 안 할것 같던 아이가 제가 하는말을기억했다가 얘기했다니 말입니다..이곳에선 한국에서 처럼 tight 하게 수업을 하진 않더군요..다만 널린게 원어민이라 아이가 거북스러워 하면서도 영어를받아들이는것 같아요...10월 31일이 할로윈데이 라서 이곳에선 집집마다 벌써부터 호박을세워놓고 난리도 아니랍니다..좀 우습기도 해요..한국에선 특정다수만의축제가 이렇게 대중화 되어있다니..게다가 쇼핑몰에선 할로윈 의상이나 용품들이즐비하더라구요...채니는 벌써 부터 사탕에 욕심을내고 기대를 한껏 하고 있네여..의상은 뭘 준비해야할지....^^제가 넘 말이 길어졌네여...담에 또 글올릴께여..Have a good day!!


쑥쑥몰
체험이벤트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