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의 아이라면 I SPY SCHOOLDAYS, I SPY TRESURE HUNT가 그래도 좀 쉬울까요? 제 생각에는 좀 쉬울 것 같지만 I SPY Puppet Playhouse, Junior가 적당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영어에 조금 떨어져 있다면 무리해서 어려운 것을 먼저 하게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일단 싸게 사놓고 곧 이것을 사서 이용해 보겠다 생각하시고 계신다면 TRESURE HUNT가 아주 재미있답니다. 해적이 숨겨놓은 보물을 찾는 것인데 저희 딸 7살 겨울방학때 거의 넋을 놓고 해서 금방 한 판을 끝냈던 씨디예요. 무지 재미있지요. ㅠㅠㅠ 그림도 아주 이쁘답니다. 스쿨데이는 우리나라 말로 해석된 것으로 샀는데 아예 영어로 된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편리하게 그냥 우리말로 찾는 바람에 별로 영어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TRESURE HUNT의 경우 그놈의 한판을 끝내기 위해서 영어사전까지 펼쳐놓고 하는 바람에 어휘력 느는데 아주 많은 공헌을 했답니다. 그걸 한번 하더니 유령의 집도 어렵지 않게 풀더라구요. 이 I SPY도 어느정도의 노하우가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몇번 풀어본 아이는 좀 더 쉽게 풀수 있어요. 이정도면 궁금한 점이 풀리셨을까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유진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키즈 샤ㅍ에서 세일 하던데,저희 큰아인 6세 여아이구요, 영어에 조금 관심이 떨어져있는 상태라 너무 어려운 단어없이 엄마가 조금 도우면 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정도였으면 좋겠는데요. > 다행히 책은 무지 좋아해 관찰력 탐구심 수수께끼같은 것 무지 좋아해서 이 CD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한영판과 수입원판이 있던데, 사용해보신분,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조언 좀 해주세요. > CD를 사용해 보고 책은 나중에 사도 될까요? >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리.... > 종류는 , > I SPY SCHOOLDAYS, > I SPY SPOOKY MANSION, > I SPY TRESURE HUNT가 있어요. > 부탁드려요.쑥쑥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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