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아 모임을 하고 있는 맘입니다. 모임을 하면서 "좋은 라임이 무궁무진하구나 !"라고 생각될 정도로 또 새삼 놀래고 있습니다. goodnight책을 울 아가 2세때 사준것이라고 생각되면 정말 늦은 감이 있구요. 다시한번 이책의 묘미에 대해 느껴보았습니다. 아침에 시간을 내셔서 일일이 링크까지 시켜놓으시고....답변 무척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임은 챈트로 생각을 했는데, 챈트하기에는 라임도 길구요 거기에 따른 율동이나 놀아줄 방법을 모르는 터라, 밤새찾은 자료와 맘님들이 가르켜주신 대로 노래로 자료를 복사해서 익혀주었지요. 그런데, 위의 챈트도 역시나 챈트로 놀아줄려고 하면 율동을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예를들면 "two little bird sitting in a tree" 의 경우에 챈트로는 손가락 유희가 있구요. 물론 노래로도 경쾌하게 불리울 수 있구요. 이렇게 두가지가 다 되더라구요. 어떤 챈트는 술래잡기 정할때 사용되기도 하구, 물론 노래로도 읊어 볼 수가 있구요. 이런 뜻에서 위의 챈트도 어떤 놀이에 이용되었는지... 궁금하였답니다. 아니면, "brown bear" 처럼 라임과 함께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이 챈트를 이용하는 방법의 정석이었지 않았나 생각되구요. 켜놓으신 노래가 정말 아침을 기분좋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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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들어보시구요...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