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인 6세 4세 남아입니다. 영어를 한글과 그리 구분 하지 않고 잘 접해서 인지 또래보단 읽기나 회화수준이 좋은 편입니다.(제 생각엔요.^-^)우선 엄마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열의가 있을떄 좀 더 나은 효과가 아타나는 것 같습니다.글구 제 나름대로의 영어 접하기 단계를 울 아이에게 접해뵜는데 저에겐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본 것 같아요.1. 울 아이 두돌 첫 단계- 맨 첨 마더구스의 노래 챈트를 정말 밤낮없이 저랑 같이 부르고 같이 놀았어요. 물론 전 가사 다 외어서 좀 더 재밌게 표현하도록 노력했어요. 그담에 단어카드로 어휘를 늘려 줬구요 2. 책을 만들어 활동- 전 노부영시리즈 같은 책을 다 사진 않고 브라운 베어나 5리틀 멍키같이 유영한 책을 직접 만들어 특히 캐릭터는 직접 코팅해서 아이가 매번 붙이고 때도록 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활동했어요. 나중엔 아이 스스로 문장을 보며 노래를 하며 책을 가지고 놀게 됩니다. 특히 아이의 사진을 직접 붙인 책을 만들어보세요. 자기소개나 가족소개 사진속긔 사건들을 1-2문장으로 만들어 책으로 만들면 무지 좋아하며 빨리 문장을 읽게 됩니다.전 아이가 직접 떄었다 붙였다 (찍찍이 이용)하는 활동 책을 많이 만들었는데 효과 200%임다. 꼭 활용하시길!!3.좋아하는 캐릭터를 <비디오:스토리북> 상호 연계-최고의 학습효과는 아이가 좋아하는 대상으로 공부하는 것!! 우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비디오를 접해주고(메이지, 까이유, 도라도라..) 친숙해진 후 같은 캐릭터의 스토리북을 단계에 맞게 읽혀 주세요.이역시 구지 읽자고 노력 안해도 스스로 책을 찾게 됩니다.4.쉬운 리딩 책을 선별해 읽게해 자연스럽게 어휘,리딩을 눌려가기-인터넷 영어 서점에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리딩 시리즈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영어책을 자주 접해주면 어느 순간 아이가 스스로 읽는 날이 옵니다.(헬로 리더스, 레디 투 리드, 런 투 리드, 올 어볼드..) 사실 아직 저역시 갈길이 멀고 멉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아이가 눈치채지 못하게 영어를 생활화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요. 아이 영어에 제가 더 흥미가 있게 되었고 많은 아이디어를 접목하며, 이런저런 영어 자격증까지 따게 되어 지금은 문화 센터강사, 유치원 영어교사로 활동 중 입니다. 전 다 아이 덕 분이라 생각하고 있지요. 재미있는 공부라면 꼭 됩니다. 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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