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부터 마더구스 노래 들려준게 전붑니다.워낙에 음악 노래 춤을 좋아하는 놈이라 영어라는 개념 없이그냥 음악이라 느끼고 들으며 춤도 추고 하더라구요2개월전부터 동요든 영어든 노래가사를 따라 부르네요..다는 아니지만요..그래서 조금 더 접하게 해줄까 싶어노부영을 몇개 샀는데영어만 꺼내면 싫다.. 그러면서,,우리말만 고집하네요..제가 영어로 말하는걸 무쟈게 싫어해요영어동화도 읽어주면 싫다 면서 안들을려고 하구요마더구즈 원래 듣던 씨디는 계속 들을려고 하면서도노부영 씨디 틀면 싫어해요..동생이 4개월인데걔라도 들려줄려고 넣을라치면자기가 좋아하는 씨디 들고 와서 틀어달라고 그래요..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해야 실제 아웃풋이 된다는데ㅐ어떻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면 자연스럽고 좋을까요?지금 개월수가 우리말로 의사표현도 거의 자유롭고알아듣기도 다 알아듣고 하니깐제가 갑자기 영어를 들이대니 엄청 짜증나는 거 같더라구요 제 생각에..마더구즈를 제가 외워서 불러 주는 것 말고 또 다른좋은 밥법 좀 부탁드릴께요우리처럼 영어하면 머리안아픈 아이로 만들고 싶은 것 뿐인데 참 힙드네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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