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인 다 맞아았어요. 그리고 어젠 새 단어를 들고 오고요..ㅎㅎㅎ 이주엔 ink rime. Twinkle Twinkle Little Stair~딱이죠. 또 하나, Cross Patch~찾앗으니...올려볼께요..ㅠㅠ Cross Patch, Draw the latch, Sit by the fire and spin; Take a cup, And drink it up, Then call your neighbours in. 전 캠코더에 디카까지 되는거예요. 친정에 아이들 모습을 촬영해서 보낼려고 두기능이 다 되는걸로 구입했어요. 아주 만족합니다..ㅎㅎ 왜 안들어가죠... 오늘은 아침부터 좀 한가합니다. 아영이 도시락을 안싸는 날이거든요..ㅠㅠ 오늘 핫도그 데이라서요..ㅎㅎ 요즘 은근히 이런날을 기다립니다..군기가 슬슬 빠지는 엄마...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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