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마미예요.
목요일에 시험 끝나고 금요일부터 2박3일 캠핑도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올까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쪽은 날씨가 맑아서 즐겁게 지내다왔어요.
남쪽은 비가 많이 왔다던데, 다들 별일은 없으시죠...?
그동안 방장을 맡아주셨던 재린민서맘님이 하고 계신 일 때문에 많이 바쁘셔서, 몇일전에 제게 방장을 위임해 주셨습니다. 제가 별다른 능력이 있다기보다는 2기 북클럽 원년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방장을 하셨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남아서요...ㅎㅎ. 2기 방장에게만 대대로 전해내려온다는 비밀장부도 넘겨받았답니다. 궁금하시쥬? (궁금하시면 다음 방장 신청하시어요~~^^)
재린민서맘님 바쁘신 와중에 신경 많이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제가 잠시 맡았다가 다음엔 원년멤버 이후에 가입하신 분들께 넘겨드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5개월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Four Corners가 8월 2일 미션으로 끝납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긴 하지만, 제가 7월 25일부터 해외로 휴가를 가게 되어서 그전에 새 책에 대한 논의를 해 놓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저희는 요즘 북클럽에서 보는 책 외에 전혀 다른 책을 못 보고 있어서 책에 대한 감이 팍 떨어져 미리 의견 올릴만한게 없네요.
그동안 저희가 해 온 미션책들도 한번 살펴봐주시고, 꼭 같이 읽었으면 좋겠다 싶은 책들 많이 많이 추천해 주세요~~^^
또 제가 많이 미흡하니, 북클럽 운영에 관한 의견도 있으심 팍팍~~써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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