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아침 차례를 지내고 아침을 먹던중이제 두돌 다 되가는 제 딸이 젓가락질이 어설퍼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헬미"그러자 옆에 앉아계시던 시엄미 왈"할미? 오냐, 할미가 밥 주께" 하시면서 밥을 떠 먹여 주십니다. 쓰고 보니 재미없네요.^^얘기로 할때는 재밌던데...(제 친구는 배꼽잡았어요.^^)암튼 모두 무사히 귀가 하시고 빨리 쑥쑥 계시판이 붐업하길...갈데 없이 같은 동네만(시댁과 친정이 모두 코앞이라) 맴도는 저는 영~심심합니다.^^
추석 아침 차례를 지내고 아침을 먹던중이제 두돌 다 되가는 제 딸이 젓가락질이 어설퍼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헬미"그러자 옆에 앉아계시던 시엄미 왈"할미? 오냐, 할미가 밥 주께" 하시면서 밥을 떠 먹여 주십니다. 쓰고 보니 재미없네요.^^얘기로 할때는 재밌던데...(제 친구는 배꼽잡았어요.^^)암튼 모두 무사히 귀가 하시고 빨리 쑥쑥 계시판이 붐업하길...갈데 없이 같은 동네만(시댁과 친정이 모두 코앞이라) 맴도는 저는 영~심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