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가끔 들어와 근황을 보긴 했었네요.^^
작년 9월경에 학원을 테스트 받은후 보내게 됐더랬어요.**랜드
시골이다 보니 영어교육 참 힘들더군요. 앞으로도 그럴것 같구요.
아서 스타터 와 ort5단계읽고 이해하는 아이 영어학원 테스트 결과 듣고 읽기가 잘 되어있다고...하며 말하기쪽과 쓰기쪽이 많이 아쉽다고 나왔더랬어요.
결과로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높은반을 반배정 받아 내심 뿌듯해 하며 보내다가 2달정도 지나니 한계가 오더라구요(문법적으로)
그래서 아주 기본반으로 (기본반 끝과정)내려가 지금은 중간반 진급해 다니고 있어요.
학원을 보내게 된 취지는 이제 엄마와의 한계와 회화쪽의 고민으로 보내게 되었네요.
학원에만 의존한지 9개월째 아들은 재미있게 다니고 있어 다행으로 보여지며 한편으로는 아직도 회화가 제일 많이 아쉽고(많은 기대를 하면 안될것 같다른 생각이 되어져요)
그래도 쓰기쪽은(받아쓰기)좋아진거 같네요.
9개월 전보다 그래도 지금은 아서dvd를 더 잘 보고 마녀위니 집중듣기 하고 있네요.
다시 엄마표로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에 핸리엔 머지를 사서 그냥 집중듣기만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정말 영어가 자꾸 공부쪽으로 문법적으로 가지는 것 같아 지금부터 그러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책으로 해 주려 합니다.
아들이 재밌어 하는 책으로 선정해 공부가 아닌 학습이 아닌 쪽으로 리더스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서도 단계가 높아지면 엄마인 제가 한계에 부딛치고 ㅠㅠ ...
요즘 dvd를 넘 잘보고 있어요(tv가 안나오는 관계로..ㅋㅋ)작은아들 까지 덩달아 아서를 좋아하네요.
아서를 넘 좋아해서 아주 감사하고 있어요.
아서만한 dvd를 찾고 있는데...없을듯 싶네요.ㅎㅎ
영어를 문법으로 가야할지 회화위주의 실용영어로 가야할지 고민의 기로에 설 때가 오겠지만....적절히
같이 가야겠지만...암튼 어렵네요.
그래도 엄마표로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그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작은애는 큰애때 만큼의 열정?이 나오질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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