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맘이고요, 그간 메이지나 스팟, 에릭칼 단행본 정도 구입해서 놀이감처럼 읽어줬는데요...아이가 한글은 곧잘 말하거든요, 웬만한 의사표현은 할 정도로 어린이집에서는 말은 빠른편이라고 하는데 사실 집에서 한글책을 읽어주는 시간도 30분 내외입니다... 노래를 좋아해서 20여곡 정도 외워서 부르고요그래서 지금 한글을 한참 구사할 떄라, 영어도 슬슬해볼까 하고 생각중입니다.책읽다가 언제는 이게 뭐지 ? 물어보면 elbow, 하고 에릭칼 책을 보면 왓두유씨? 하면서 가지고 오고 하는데, 전혀 체계적으로 가르치진 않구요 다행히 쑥쑥게시판접해서보니, 여러어머님들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을거 같아서여...지금 시리즈나, 비됴를 이용해서 체계적으로 접하게 하는걸 어떨까 하구여... 그럼 완전 처음이라고 했을때 어떤 교재가 좋은지... 좀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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