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드팜 적극 추천드려요.
저는 우리아이 7개월부터 활용아닌 애용을 했는데, 정말 정말 잘 활용하고 있어요.
단, 가격대가 좀 높다는 게.... 하지만 그 정도의 값어치는 하는 것 같아요.
한솔 등 립패드 여러개를 보았지만 모두 딱딱하고 정말 영어구나 이런 생각인데 반해.
워드팜은 재미있는 문장(쉽고 기본동사 사용 문장)으로 정말 실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으며, 단어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단어들만 쫘악~~.
단어가 800단어 정도인가 그래요. 800단어이면 장난 아니죠. 아시죠? 일상 한글이며 영어가 300단어에서 많게는 500단어를 넘지 않는다는 것..
또 분명한 것은 모두 실생활 단어라는 것, 더욱 분명한 것은 발음이 정말 명확하고 정확하다는 것, 문장은 기본!!! 하여튼 정말 강츄입니다.
노부영이나 영어동화책과는 또다른 묘미를 느끼실 거예요. 외국어는 단어하나하나의 음가를 제대로 발음할 수 있는 상태에서 고유의 억양이 결합되어야 좋은 발음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면에서 볼 때 워드팜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엄마에게 정말 필요한 교재이죠. 아이에게는 물론이고요.
여하튼, 어떤 책이든 활용도의 문제가 중요한데 저는 저희애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단어하나하나를 꼬옥 누를때마다 직접 사물을 가져와 비교하며 보여주었답니다.(예를 들어, CD를 클릭할 경우 실제 CD를 준비...)
참고로, 저희 아이는 26개월의 남자아이인데 나름대로 상황에 맞는 full sentence를 많이 구사하고 있어요.
가격은 고가이나, 기존의 모든 제품들의 단점을 많이 보완하고 나온 제품이라 여러면에서 정말 활용도가 높으실 거예요. 강츄입니다. (실생활단어나 발음이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