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구영어나라 스타트를 제가 해주고서 구매직단계인 영어나라 3~4단계를 선생님을 불러서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요,3단계는 다 끝났고.. 지금 4단계 들어가기 전에구매직의 파닉스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요즘 심하게 영어를 거부를 하네요.파닉스나 단어인지... 등등은 그냥저냥하는데선생님이 4단계를 들어가기전에 알파벳을대소문자 구붆해서 쓰기까지 완벽하면 4단계가 금방 끝난다며지금 알파벳 쓰기가 3개월째 들어가고 있습니다.대소문자로 거의다 쓸줄 알고요,몇몇개만 헷깔려하는정도에요. 그런데 영어나라 3~4단계가 78주 수업으로아직도 10개월가량을 더 해야 하는데.. 제 생각엔 영어나라 10개월 교육비가 450,000원이에요.차라리 이 비용을 아이 영어책을 사주고,4단계를 제가 해 주고자 하는데 실은 엄두가 안 납니다. 그래서 지금 엄마표로 하고 계신분이 계시면 노하우를 배울까해서요. 그전엔 안 그랬는데 이젠 아예 대놓고 저한테"영어선생님 싫어" 합니다.선생님께서 미혼이시고 아이를 잘 다루시긴 하지만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가 자꾸 떨어지고 있나봐요. 엄마표로 하고 계신분이 계시면 저한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참고로 우리아인 02년 2월생이고 문자는 쉽게 받아들입니다.한글도 집에서 제가 다 가르쳐서 지금은 책을 줄줄 잘 읽어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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