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바비 인형보다 이쁜 아가씨의 발음을 듣고 뒤로 넘어갔답니다.
세상에 영어란 넘은 인종에 따라 그 발음도 가지각색이더군요.
히플러님 처럼 이쁘게 말해주는 영어가 세상의 모든 영어인줄 알았었는데....
그나저나 리스닝이 당최 늘지를 않으니 스피킹이 될 턱이 없지요.
어떨땐 아들이 하는 말도 잘 못알아듣 경우가 많답니다.
엄마들이 리스닝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으까요?
히플러님이 추천해주시면 3년전 헬베하마 외우던 열정으로다가 공부해보겠습니다.
플리즈~~~~
: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말씀하신대로 can 과 can't 는 발음만으로는 거의 차이가 없어서 구별이 힘들답니다.
> 뒤의 t 는 거의 발음하지 않으니까요.
> can 의 경우는 주어와 동사를 강하게 발음하고
> can't 의 경우에는 can't 자체를 강하게 발음해서 안된다는 것을 부각시키지요.
>
> You can do it.
> You can't do it.
>
> We can have it all.
> We can't have it all.
>
> 완벽한 발음이 아니라 어색하시겠지만 마침 헤드셋을 끼고 있어서 녹음을 해봤어요.
> 한번 참고로 들어보세요. ^^
>
>
> : 지서맘님의 글입니다.> 제목 그대루 입니다.> can과 can't의 발음 차이를 별로 못느끼겠거든요.> 제가 느낀 바로는 can은 좀 나즈막하게 말하고 > can't는 좀 억양이 높아지는것 같은데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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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발음 녹음해봤어요. 비교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