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아인데요올해 3월부터 그냥 노부영 제일 잘 알려진 책 10여권을 돌려가면서 노래듣고 책 읽어주고 비디오 까이유랑 메이지 보는 정도 했어요..생활영어는 거의 못해줬구요그런데 유치원에서도 영어수업이 있어서 그렇게 거부는 안하고 노래하면서 율동하는 정도에요..비디오 보면 그냥 그림으로 대충 때려맞춰 이해하는 정도지 알아듣지는 못하는 것 같구요..그런데 문제는 노부영도 노래는 좋아하는데 책을 읽으려고 하면은 자꾸 딴청을 하는데 제가 잘 못하고 있는 건가요..어떻게 읽어줘야 하나요..The Wheels랑 Down by station처럼 좋아하는 종류만 읽으면 듣고 있구요..여기서 이제 어떻게 책 선정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ort, 런투리드,튼튼영어,너무 많은데어떤게 나을까요..토마스나 메이지 단행본은 같이 보긴 하는데..ort가 우리 아들 취향이 조금 맞을 것 같은데..아직 어려울까요? 런투리드는 너무 이르지요?아님 단행본을 계속 읽혀야 하나요..노부영처럼요..노부영은 노래도 좋고 그림도 참 좋은 것 같은데노부영만 하긴 좀 그런것 같고..튼튼영어는 어떤가요?한다면 제가 하주려고 하는데..가능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울세현인 이렇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