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가 그렇게 많은 언어를 구사할수 있는데에는...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해 윗글에 등장했던..시누이 남편은 벨기에 사람입니다.. 기본이 4개국어 구사입니다.. 어떻게 그렇수 있느냐... 예를들어 설명하자면 TV 를 볼때 KBS1 에서는 불어 MBC 에서는 영어 SBS 에서는 네델란드어.. 뭐..이런식으로 다국적 언어가 마구마구 나온다죠.. 그래서 구멍가게 아줌마도 3개국어 구사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아마도 히딩크도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그정도 수준으로 여러나라 언어를 구사하기 힘들었테고 그정도 인물로 성장하기가 네델란드 에서처럼 수월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이나 주변 시선들 뭐 이런것들이 문제이지 않을까... 역사가 거슬러져 에디슨이나 헬렌켈러 같은 인물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게 한대도 일개 카센타 수리공이나 안마사나 하고 있을것이라는 비웃음이...씁쓸하게 인정되는데는 말이 더 필요 없지요... 우리나라 명문대 총장이 한 말중 이런말이 떠오르네요..(누군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음...^^;;) 내가 공부한 전체 시간중에 전공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한것이 영어 공부였다.. 허나.. 그 전공보다 더 큰 효과는 거둘수 없었다.. 내가 만약 영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이룬 업적보다 더 많은 것들을 이룰수 있었을 것이다.. 정말 시사 하는바가 큰 이야기 입니다.. 님의 말씀대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비극을 물려주지 맙시다.. 이참에..중국어 까지 해볼까요? 흐흐... 앞으로의 흐름은 중국으로 흐르지 않을까... 그럼..좋은하루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