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라....집듣이 필수도 아니고 지탄?을 받기도 하지만...
암튼...아이가 싫어라 해서...
다른 방법 강구 중이에요.
흘듣도 요즘...잘 안들리나 보더라고요...ㅋㅋ
그러니 어쩌지요?
소리와 매치를 좀 해줘야 정확히 단어도 읽고,,,
잘하지 않을까 싶은데...
혼자 읽긴 하지만...첨보는 단어는...사실...정확한 원어민 소리를 들어야
알잖아요.
혼자 읽는 속도가 씨디 속도 보다 빠른데...
또 막상은....빠른 씨디 들으며 집듣하는건 싫어하네요.
요런 꼬맹이는 어찌 요리해야 할까요?
매일 새책으로 몇권을 보니...엄마가 다 읽어주긴 힘들고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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