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걱정이 많으시죠~ 모든걸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라, 더 오래 앉아 있게 되는 게 사실인데요. 자극성 강한 인터넷 게임에 빠지게 되면 학습장애도 일으킬 수도 있기에, 처음부터 컴퓨터를 할 때, 적절하게 시간을 조절하고 올바른 사용습관을 길들여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인터넷 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사용시간 등 규칙을 정하고, 방문한 사이트의 경로를 파악하거나, 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책자에서 본 해결 방법에 관한 내용이에요^^
solution 1 컴퓨터를 거실로 옮긴다.
solution 2 필요할 때만 컴퓨터를 켠다.
solution 3 운동 / 독서 등 다른 관심사를 만든다.
solution 4 스스로 사용시간을 정하게 한다.
solution 5 아이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부연 설명을 굳이 적지 않아도, 왜인지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이 되옵니다^^
아래는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 얻은 내용인데요, 한 번씩 체크 해보셔요~^^
Check List 내 아이, 인터넷 중독일까?
우리 아이의 상태에 해당되는 것에 체크하고 점수를 합산한다.
0점 – 전혀 아니다 1점 – 가끔 그렇다 2점 – 보통 그렇다 3점 – 자주 그렇다
4점 – 대부분 그렇다 5점 – 항상 그렇다
인터넷 사용을 할 때 정해둔 시간을 자주 어긴다.
인터넷 사용으로 학업이나 집안일을 소홀히 한 적이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보다 컴퓨터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실제 공간보다 사이버 공간의 친구를 더 많이 사귄다
내 아이가 너무 인터넷을 오래 사용한다고 불평한 적이 있다.
인터넷 사용으로 아이의 성적이나 학교생활에 문제가 생긴 적이 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할 일을 미루고 가장 먼저 인터넷 접속을 한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보다 인터넷에 파묻히길 좋아한다.
인터넷에서 뭘 했냐고 물으면 숨기거나 얼버무린다.
인터넷을 하지 말라고 해도 몰래 접속한다.
자기 방에서 자주 혼자 컴퓨터를 한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새로운 친구들과 전화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늦게 까지 컴퓨터를 하느라 피곤해하거나 지쳐 보일 때가 있다.
인터넷을 하지 않을 때 접속할 생각을 하거나 접속을 자주 시도한다.
인터넷 사용에 대해 간섭했을 때 자주 짜증을 낸다.
다른 취미활동이나 나가 노는 것보다 컴퓨터를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컴퓨터 사용시간을 제한했을 때 자주 화를 낸다.
친구와 밖에 나가 노는 것 보다 인터넷 사용을 더 좋아한다.
컴퓨터를 하지 않을 때는 신경질적이 되었다 다시 접속하면 기운이 나곤 한다.
진단
80점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인터넷 중독의 위험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의 상담이 시급하다.
50~ 79점 아직 중독 단계는 아니지만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부모의 철저한 지도가 필요하다.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50점 이하 정상적인 인터넷 사용 수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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