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눈팅만한지..언 1년이 다되어가네요..아이가 38개월을 지나고 있는데요..여기 올때마다 하루는 결심을 하루는 좌절을..그러다 한참 들어오지 않다가..그러다 또 들어와..마음을 다잡아보다가..합니다..이제는 무언가를 해주려고하는데..한글이 걸립니다..한글도 아직 읽고쓰지 못하는데..영어를 먼저하려니....헷갈려 할것 같고..한글을 떼고하려니 완전히 한글에 익숙해져 영어를 싫어하지 않을지....판단이 서지 않습니다..현재로 집에서 해주는건 한글동화책과 영어 동화책(노부영약간..영어만세..책만)읽어주고..영어 비디오를 좋아해서 슈퍼 톡톡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보는편이예요....이렇게만 해주고 있어요..일년정도를 이렇게하다보니 무언가를 해주어야 할것같은데..영어를 집중해서 해주려하니 한글이 걸리네요..그렇다고 한글을 지금 하려는건아니구요..48개월이 지나고 해주려합니다..그러다보니 한글을 떼고 영어를 하려니 영어는 더 늦어 질것같아서요..주위에선 아직어리다고 천천히가라는데....민이보다 어린아이가.. 영어를 하는걸보면 부럽기도하고 초초하기도하고 ..그래서 여러 좋은영어책이 너무 많아..다 사주려니..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것같고.. 하여튼 중심이 서지 않습니다..쑥쑥의 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나요..조언 좀 해주세요...그리고 엄마 공부도요..어디서 부터 해야할지....ㅠㅠ두서 없는 글이라 읽기 힘드셨겠지만..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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